December 08, 2022

3년 부동산 공부와 성취도전

1일, 12월 6일 첫시작

행복재테크 커뮤니티 카페 가입

엑시트 책 구입과 메모하며 읽기 시작


2일, 12월 7일 

엑스트 책 완독

두번째 부동산 책,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아파트 청약 이렇게 쉬웠어를 메모하며 읽기 시작

행크 카페 실전투자 글읽기 시작

경제신문 최소 1-2면을 읽기시작


5일, 12월 10일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완독

아파트 청약 이렇게 쉬웠어를 병행하며 읽고 있음

해으 카페 실전투자 매일 3-4편의 글읽기

경제신문 1-2면 읽기



September 22, 2020

보물 속에 찾은 나의 이야기

보물 속에 찾은 나의 이야기.

어떤 이야기는 읽거나 듣고만 있어도 나도 모르게 빠져든다. 매혹적인 이야기, 누구나 듣고 싶은 흥미로운 이야기는 사실 내가 살고 있는 세상 속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세상에서 가장 오랫 동안 전해내려온 이야기, 많은 독자를 가지고, 다양한 언어로 세상에 번역된 이야기, 그것은 하나님의 이야기인 성경, 즉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성경의 가장 흥미롭고 놀라운 부분은 사람들의 이야기 가운데서, 인간의 몸으로 이 땅에 오신 하나님,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아들 예수를 우리 인간 세상에 보내시고, 예수를 통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큰 사랑, 어지러운 세상속에서 분별되는 거짓없는 진실과 변하지 않는 약속으로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이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행복한 이들이 되길 원하신다.

"I believe in Christianity as I believe that the sun has risen: not only because I see it, but because by it I see everything else." C.S. Lewis

기독교인으로서 예수 그리스도인 태양이 존재하는 것을 인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태양을 통해서 모든 것들을 볼 수 있게 됨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크다. 인간의 의미, 즉 나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이 예수님으로 부터 시작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복음이 모든 사람과 모든 것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나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성령을 느낄 때, 나는 그 안에서 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나와 나 밖의 존재하는 것들과의 관계가 평화로워진다.   

복음은 나를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이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과 관계가 되는 기준 즉, 내가 찾은 보물이다. 세상은 변해간다. 좀 더 매력적이고, 좀 더 화려하며, 빠르게 변화된 모습으로 사람들의 마음과 눈을 사로잡는다. 세상의 기준에 따라 사람들이 찾는 보물은 시대가 변함에 따라 계속 변해간다. 내가 찾은 보물은 진리이고 변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정말 원하고 영원히 변하지 않는 보물이 이것임에도 세상 기준에서는 찾을 방법이 없고, 찾을 수도 없다. 

예수님은 나를 성경속 이야기로 초대하셨다. 나의 스토리는 이 세상 사람들에게 나의 보물찾는 법을 들려줄 이야기이다. 샬롬.

송의 9월 23일 2020년

August 22, 2020

아이들의 교육

인간은 자신의 뇌를 다 이용하지 못한다. 인간은 뇌를 10%만 사용된다 사실은 실제 일반인 뇌의 10%만 가진 우수집단의 사람을 통해서 확인된바 있다. 

뇌는 우리의 사고와 감정을 관장하지만, 우리는 뇌 훈련을 통해 확장시켜 활용능력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된다. 

뇌는 신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신체를 이용한 체조를 통해 체력을 증진하고 발달된 신체는 뇌 발달에 큰 영향을 준다. 신체발달과 더불어 명상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집중하는 방법은 안정된 뇌파를 통해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깊이 자신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건강과학 이것이 유아시기, 청소년시기, 성인시기, 그리고 노년기에 필요한 뇌발달과 뇌활용 그리고 항뇌노화를 고려한 연구분야이다. 

유아시기는 인지발달 보다는 정서발달이 중요함으로 이 시기에 많은 체험을 통해 정서의 안정을 위한 발달이 필요하다. 

청소년시기는 2차 성장이 일어나는 폭발적인 시냅스와 뉴런의 자극을 유인하는 발달이 필요하다. 인지발달을 위해 체력증진을 위한 체조와 명상을 통해 안정된 심리와 내면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자아발견과 발전에 깊은 영향을 준다. 

성인시기는 자기 계발과 스트레스를 조절할 수 있는 명상과 체조를 통해 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시기이다. 짧지만 매일 반복적인 체조와 명상을 통해 일과 삶을 균형있고 행복한 자아를 만들어 줄수 있다. 

노년기는 노화를 예방하며 회복할 수 있는 가벼운 체조와 지속적인 명상을 통해 얇아진 대뇌피질의 두께를 재생시키고 뇌활성 함으로 건강한 노년생활을 가져올 수 있다. 

이상은 뇌교육 지도사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하였다. 

아들 셋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아이들의 정서와 인지발달을 위해 시작한 교육에 대한 이해를 위해 시작한 뇌교육지도사 교육과정에서 체(체력), 덕(인성), 지(인지)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체험방법을 배웠으며, 스스로 해봄으로 자신의 변화를 직접 느낌으로서 아이들과의 교육방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미래의 아이들이 사는 세상에서는 인공지능과 로봇들 가운데서 중요한 인재로 자아실현을 하며 사회와 국가, 더 나아가 지구적인 차원에서 이바지할 수 있는 역량의 성인으로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August 14, 2020

샬롬 - 관계의 평화

샬롬은 평화이다. 나와 하나님, 다른 사람들, 자연과 관계가 잘 이뤄어진 평화이다. 관계를 잘 맺고 좋은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선 상대방을 잘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성품과 인간을 위한 마음을 성경과 기도를 통해서,
인간의 심리와 그들과 잘 소통하기위한 대화를 통해서,
자연의 소중함과 존중하는 마음과 행위를 통해 관계를 잘 맺을 수있다. 

현재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 맺기위해 Reframecourse 세미나에 수강중이다. 복음, 인간창조, 일과 일상의 그리스도의 삶과 관점, 일반인들을 통해 지속적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성경을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야기하시는 것들이 결국 하나님의 이야기가 우리들의 이야기로 되시길 원하신다. 

아브라함으로 시작된 인류의 번영을 통해 지구의 수많은 민족과 나라에서 서로 관계를 맺고 있다. 인간의 끊임없는 번영을 위해 경제, 사회, 기술, 문화로 발전해 나가는 현대사회를 이루어냈다. 개인, 가족, 부족, 민족으로 발전한 인류는 각 개인과 타인의 관계가 더욱 가까워지고 있다. 인간관계인간의 속성을 파악하고 다른 이들과 소통하기 위해 인간심리이해가 필요하다. 

자연과 인간의 관계의 정립이 필요하다. 지구라는 큰 자연안에서 기술발전을 통해 자연물질을 활용해 문명을 발전해왔다. 자연관찰을 통해 우주와 자연의 원리를 깨달아 인간의 편리함 위한 물질로 창조되었다. 하나님께서 주신 창조의 사역을 잘 하고 있지만, 구속사역 또한 필요하다. 주신 만물과의 관계를 잘 회복하여 지구 자연에서 지속적인 순순환의 생태계 복원이 필요하다. 우리 자녀들의 미래에 살 환경을 빌려 쓰고 있는 우리는 앞으로의 자구환경을 생각 안할 수 없다. 청정에너지와 재활용을 통해 자연파괴를 줄이고 회복할 수 있는 자연의 구속사역을 시작할 때이다. 

August 13, 2020

시간의 흐름을 쫓을 것 인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 어릴적 시간의 흐름은 어서 어른이 되서 성인으로의 자유를 얻기위해 오래걸린 것 같았다. 현재 어른이 되서야 그때는 하루가 참으로 공평했다는 걸 느낀다. 대학졸업 후 직장생활을 통해서 시작된 하루의 시간은 급속이 빨라져 바쁜 출근준비, 혼잡한 출근길, 직장업무의 고단함, 축처진 퇴근길, 비로소 집에 도착후 온전한 나의 하루는 얼마남지 않았다. 전혀 공평하지 않은 하루의 시간. 

쳇 바퀴의 미래의 삶을 벗어나기 위해 캐나다 이민행은 새롭게 준비해야만 했던 삶의 시간관리를 위한 노력마져도 무산된 채, 또 다시 학교 졸업 후 취업과 육아, 그리고 직장과 병행하며 시작한 사업으로 삶의 시간의 무게가 짓누르며, 나는 끌려다니고 있다. 

시간으로 부터의 자유, 즉 경제사회의 노동으로 부터 자유를 얻기  위해 이민의 새로운 판은 잘 짰어야만 했다. 

돈은 시간을 살 수 있고, 반복되는 노동으로 부터 자유를 얻어줄 수 있다. 나를 위한 시간, 배우자와 함께할 시간, 가족과 볼 낼 시간들이 삶의 시간들로 가득채워져 나의 의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자유시간을 갖고 싶다. 


깨달음 만으로는 안된다. 눈을 넓일 수 있는 지식과 실행할 수 있는 실천력이 필요하다. 건강, 자산, 가족 모두를 얻을 수 있도록 늦지 않게 해보자. 

August 10, 2020

나의 이야기

 10년 전의 블로그로 시작한 글이 아직 자취를 감추지 않았다. 그자리에서 잊혀졌을 법했지만 여기 그대로 있다. 한국을 등뒤로 떠날 그 시점에 남겨던 글들이 다시금 나의 기억을 더듬고 있다. 

나의 이야기는 나의 정체성이자 나이다. 캐나다의 10년간의 세상의 변화 가운데에서도 나는 나의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무언가에 취해 오고자했던 캐나다는 이제 나의 제2의 보금자리로 가족들의 안식처가 되가고 있다. 

다시쓰는 나의 이야기. 이야기 안에서 나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을 이어가보고자 한다. 나를 위한 나에게 하고픈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 있을 나를 위한 이야기. 

September 30, 2009

이것만 지키면 반드시 돈 버는 통장재테크

01_통장을 4개로 나눠라

보통 사람들은 급여 통장 하나로 수입과 지출, 저축 등을 함께 한다. 이렇게 하면 자신이 얼마를 쓰는지 파악하기 어렵다. 돈을 제대로 지키려면 통장을 4개로 나눌 필요가 있다. 급여 통장, 소비 통장, 투자 통장, 예비비 통장을 따로 준비한다. 그리고 매월 일정한 금액이 각각의 통장으로 자동이체될 수 있도록 계좌 간 자동이체를 등록한다. 이렇게 통장을 나누면 매월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지, 얼마가 저축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그리고 투자 통장에 입금된 돈의 일부를 예비비 통장에 넣어 급할 때 쓸 수 있는 자금으로 확보한다.

02_급여 통장 잔액을 0원이 되게 하라

급여가 입금된 후 급여 통장에서 각종 공과금과 대출 원리금, 보장성 보험료 등 고정 지출이 자동납부되게 해놓는다. 그리고 한 달 생활비를 소비 통장으로 이체한다. 그 후 급여 통장에 남는 돈은 모두 투자 통장에 넣는다. 그러면 다음 급여일까지 급여 통장의 잔액은 0원. 급여 통장으로는 수시 입출금이 가능하고 각종 고정 지출을 자동납부할 수 있는 은행의 저축예금이나 증권사의 CMA가 적당하다.




03_소비 통장은 체크카드와 연결해 쓴다

소비 통장은 매월 씀씀이에 따라 지출액이 변동될 수 있는 생활비용을 관리하는 통장이다. 매월 생활비가 얼마나 필요한지 대략 평균을 내 일정 금액을 넣어두고 식비, 교통비, 여가비 등을 지출할 때만 사용한다. 매월 쓰는 돈이 같을 수는 없지만 일정 금액 내에서 소비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돈 모으는 지름길. 소비 통장은 체크카드를 연결해 사용하면 편리하다. 만일 급여 통장에서 다음 달 생활비가 자동이체되는 날까지 돈이 남았다면 그 돈은 모두 예비비 통장으로 옮겨놓는다. 소비 통장을 정리해보면 체크카드 사용 내역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어 가계부를 쓰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 소비 통장도 체크카드 연결이 가능한 은행의 저축예금이나 CMA가 적당하다.

04_각종 금융상품에 이체되는 돈은 투자 통장에 넣는다

투자 통장에는 적금, 펀드, 변액연금보험 등 투자 목적의 금융상품에 이체되는 돈을 입금해놓는다. 이때 모든 금융상품의 자동이체일은 가급적 같은 날로 정하거나 비슷한 날짜에 이체되도록 하면 관리하기 편하다. 투자 통장에서 각종 금융상품으로 자동이체가 되고 남은 돈은 전부 예비비 통장으로 이체한다. 투자 통장도 저축예금이나 CMA가 적당하다.

05_예비비 통장을 꼭 만들어라

살다 보면 부득이 평소보다 많은 돈을 지출해야 할 때가 있다. 재산세, 자동차보험료, 휴가비, 가족 행사 등 평소 생활비 이상의 목돈이 필요할 때 쓸 수 있게 자금을 모아놓는 통장이 예비비 통장이다. 예비 자금은 월평균 지출액의 3배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연말정산 환급금이나 성과급을 받았을 때, 생활비가 남았을 때 그 돈을 예비비 통장에 넣어두면 나중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예비비 통장으로 이용할 금융상품은 언제든 입출금이 가능하면서 하루를 맡겨도 이자를 지급하는 MMF(머니마켓펀드)나 CMA가 적당하다. 이렇게 급할 때 쓸 수 있는 돈을 따로 마련해두면 저축을 좀 빠듯하게 하더라도 두려울 것이 없다. 예비비 통장에 모인 돈이 충분하다면 일정 예비 자금을 제외하고 나머지 돈을 정기예금이나 펀드에 다시 투자한다.

06_부부간에도 지출 통장은 따로 만든다

맞벌이 가정이든 외벌이 가정이든 남편과 부인의 용돈은 분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주부들은 생활비와 자신의 용돈을 구분 없이 쓰는데, 개인이 쓰는 돈을 분리해야 지출을 관리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자신만을 위한 돈인 용돈 통장 잔고를 보면 지키고 싶다는 생각에 저절로 소비가 줄어든다.




07_기간별, 목적별로 적당한 상품을 선택하라

15년이나 20년 후 사용할 은퇴 자금 통장은 변액유니버설보험이나 변액연금, 연금저축펀드 등의 상품이 적당하다. 10년 후 사용 예정인 자녀 교육비는 적립식 펀드나 장기주택마련저축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5년 후 자동차를 사기 위해 돈을 모은다면 적립식 펀드, 1년 후 사용 예정인 가족 여행 통장은 각 은행 금리를 비교해서 높은 금리를 주는 적금을 선택하는 게 좋다.

08_일반 입출금 통장 대신 MMF와 CMA를 꼭 이용하자

당장 목돈을 쓸 계획은 없지만 정기예금으로 묶어두긴 애매한 상황일 때는 CMA와 MMF를 이용한다. 금액에 상관없이 언제든지 입출금이 가능하지만 정기예금에 버금가는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들이다. CMA는 종금사와 증권사가 있는데 종금사는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가 된다. 재테크 포털 모네타(www.moneta.co.kr)에 들어가 펀드, CMA, 최고 수익률 CMA 코너를 차례로 접속하면 금리를 비교할 수 있다.

09_이자 한 푼이라도 더 받으려면 부지런히 발품 팔아라

부자는 1~2%의 이자라도 더 받기 위해 은행을 샅샅이 뒤지고 다닌다. 은행연합회 홈페이지(www.kfb.or.kr)를 이용하면 각 은행의 금융상품 금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는 각 은행의 정기적금, 정기예금, 상호부금 등의 금리를 한눈에 볼 수 있게 게시돼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1년 만기 정기적금의 경우 수협의 '인터넷파트너가계적금'과 9월 30일까지 판매하는 '슛!골인 특판적금'이 4.3%로 가장 높고 기업은행 '서민섬김통장'은 3.8%, 대구은행의 '네티즌가계우대파랑새적금'은 3.5%의 금리가 적용된다.

10_신협, 농협 등을 이용하라

적금 상품은 금리 외에 세제 혜택을 고려해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어떤 것이 더 이로운 상품인지 알아봐야 한다. 이자소득세는 내가 받는 이자에 대한 소득세를 내는 것인데, 일반과세는 15.4%, 세금우대는 9.5%를 부과한다. 하지만 신협, 단위농협, 새마을금고 등의 저율과세 상품을 이용하면 이자소득세 부분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농특세 1.4%만 과세). 신협과 새마을금고는 자체 기금으로 예금자 보호를 해주고 있다. 신협은 신협중앙회 예금자보호기금, 새마을금고는 새마을금고연합회의 예금자보호준비금으로 1인당 원리금 합계 5천만원까지 예금자 보호를 해준다.

11_제2금융권 이용도 고려한다

요즘엔 시중은행에 비해 1%포인트 이상 높은 금리를 주는 제2금융권 이용도 활발하니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안국저축은행이 1년 만기 정기적금 금리로 6.8%, 에이스저축은행은 6.5%를 제시하고 있다. 저축은행과 거래할 땐 원리금(원금+이자) 합쳐 1인당 5천만원까지만 예금자 보호 대상이라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거래할 저축은행의 안전성을 알아보려면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www.fsb.or.kr)에 접속해서 저축은행별 '경영공시' 중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을 살펴보고, 이 비율이 5% 이하로 떨어진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저축은행중앙회 홈페이지에서는 각 저축은행 금리도 알아볼 수 있다.

12_적금으로 목돈 모으고, 만기 되면 예금으로 갈아타라

적금은 원금에 이자를 한 번만 계산하는 단리(單利)이고 예금은 월 복리(複利)로 이자를 준다. 복리란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가 붙은 금액을 다시 원금으로 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6개월이나 1년쯤 적금으로 돈을 모은 뒤 예금으로 갈아타면 이자 효과를 더 낼 수 있다.




13_예금 가입 시 우대이자를 챙긴다

최근 은행의 건전성을 위해 투자자들의 자금 유치가 치열해지면서 예금 금액이나 급여 이체 등의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0.1~0.3% 정도 금리를 더 챙겨주는 상품이 생겨나고 있다. 예를 들어 기업은행의 '서민섬김통장'은 기본금리 연 6.1%에 신규거래 고객과 급여 이체자는 0.3%포인트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으며 신규 신용카드 또는 적금 가입, 주택청약저축 가입 고객에게도 0.1%포인트의 추가 금리를 제공한다. 이렇게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들을 적절히 고른다면 남들보다 이자를 더 챙길 수 있다.

14_예금 이자도 흥정이 가능하다

예금자들은 은행들이 선보이는 연 6%대 고금리 특판 상품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이때 예금 이자도 시장에서 콩나물 값 깎듯 협상해보자. 은행원 재량에 따라 정기예금 금리를 최대 0.3%포인트까지 더 얹어줄 수 있다. 은행 금리는 밖으로 공표하는 '고시금리'와 개별 고객에 따라 차등화하는 '우대금리'의 두 가지로 나뉘는데, 은행원들은 고객에게 고시금리만 알려주는 게 보통이다. 우대금리는 큰 금액을 맡길수록 유리하지만, 아무리 작은 금액이라고 해도 일단 요구해보자.

15_세금 혜택을 꼭 챙겨라

저축 이자도 수익이기 때문에 15.4%의 세금이 과세된다. 따라서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는 비과세(0%), 저율과세(1.4%), 세금우대(9.5%) 등의 절세형 저축 상품을 최대한 이용해야 한다. 1인당 저율과세 2천만원, 세금우대 2천만원까지 가능하므로 저축을 한다면 가족들의 명의를 모두 이용해 절세형 저축 상품에 가입한다. 대표적 비과세 상품은 장기주택마련저축과 60세 이상 남성과 55세 이상 여성이면 가입할 수 있는 생계형 저축(한도 3천만원)이 있다. 특히 생계형 저축은 나이만 되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16_적금 해약에도 순서가 있다

경제 사정이 어려워지면 예기치 못한 돈이 필요해 적금을 해약하는 경우가 생긴다. 그러나 적금의 가장 큰 단점은 중도 해지하면 이자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 생계형 저축은 중도 해지를 해도 언제든지 비과세 혜택을 준다. 하지만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연금신탁은 중도 해지 시 공제받은 세금을 물어내야 하니 마지막까지 깨지 않는 것이 좋다. 적금을 깨야 한다면 생계형 저축→근로자 우대 저축→장기주택마련저축→연금신탁 순으로 해지하라. 만약 일시적으로 자금이 필요하거나 적금 등의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면 적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 방법도 고려해보자. 통상 계약기간의 2분의 1 이상을 불입한 적금이라면 대출이 더 낫다. 중도 해지로 손해 보는 금액이 대출이자로 지불하는 금액보다 크기 때문이다.

17_중도 해지 시 세금 추징 면제 조항에 해당되는지 확인해보자

사실 중도 해지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세금을 추징당하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퇴직을 하거나 3개월 이상 입원치료, 사망, 해외 이주, 천재지변, 사업장 폐업, 저축 취급기관의 영업정지 등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세금 추징이 면제된다. 만약 어쩔 수 없이 중도 해지할 경우, 자신이 이런 조항에 해당되는지 확인부터 해보자.

18_마이너스 통장과 결제 통장을 분리하라

대다수 직장인은 기존 결제 통장에 마이너스 한도를 심어서 한 개의 통장으로 묶어서 사용한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말 그대로 '한 번 마이너스가 영원한 마이너스'인 인생이 되어버린다. 마이너스 통장이 꼭 필요하다면 별도 계좌로 만들어서 비상 목돈이 필요할 때에만 쓰고, 빈번히 발생하는 공과금, 생활비 등의 용도로는 절대 쓰지 말아야 한다.

출처 : http://bbs.moneta.co.kr/nbbs/bbs.normal.qry.screen?p_message_id=8068376&p_bbs_id=N10381&p_page_num=1&p_current_sequence=zzzzz~&p_start_sequence=zzzzz~&p_start_page=1&direction=1&p_favor_avoid=&service=mini_handbook&menu=&depth=1&sub=2&top=1&p_action=&p_tp_board=false&total=&p_hot_fg=&cntnum=5&p_total=0&p_beg_item=&p_search_field=TITLE&p_search_word=&wlog_mkt=HOT0

September 18, 2009

부자 아빠의 가르침 10.(끝)

[ 3.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 ]

** 과거에 동네의 가게나 슈퍼마켓, 백화점에서 사서 쓰던 일상용품의 소비패턴을 한방에 날려버린 것이 월마트를 위시한 창고형 할인점이라면, 창고형 할인점을 한방에 날려버린 것이 '네트워크 마케팅'일 것이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의 최고의 산물인 인터넷 세상에서 컴퓨터의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가 곧 모든것을 지배하리라 자신있게 주장한다. ** ->

빌 게이츠 < 디지털 시대, 당신에게도 기회가 있습니다. > 1900년대에서 1960년대 이르기까지 농경사회에서 산업화시대로 전환되는 시기에 재빨리 농토를 정리하고 생산에 뛰어든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부자로 두각을 나타냈었습니다. 21세기! 산업화사회에서 정보화사회로 전환되는 이때에 여러분이 직장생활만을 고집한다면 여러분은 산업화시대에서 농사를 짓는 가난한 농부와 마찬가지가 될것입니다. 그리고, 솔직히 40대의(아니 30대 중반 이후의)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에게는 앞으로 점점 힘든 일만이 닥쳐올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었고 여러분은 점점 어려워질 것이고, 여러분이 다니고 있는 직장이나, 하시는 자영업 등... 산업화시대의 산물도 덩달아 어려워질 것입니다. 즉 여러분이 다니시는 회사, 여러분이 경영하는 자영업체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지금은 산업화사회에서 정보화사회로 바뀌는 초엽이며 그러기에 여러분에게도 많은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중에서 보통사람들이 손쉽게 새로운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것이 바로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인 것입니다. 인터액티브 커머스 비지니스 !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비지니스가 바로 이것이라고 이 자리에서 말씀을 드리면 '그게 뭐지, 처음 듣는데---.' 하시는 분들이 상당수 되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만일 다른나라에 가서 '인터액티브 비지니스'를 소개한다고 말하면, 아마 거의 대다수의 사람들이 '처음 듣는다. 도대체 그런 비지니스가 언제 생겼느냐는 등--' 상당히 의아해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편"에서 사업가의 길로 가는 세가지 방법을 제시한 것 여러분 기억하시죠? "

첫째, 당신이 직접 시스템을 개발하십시오.(창업).

둘째, 기존의 시스템을 사십시오.(프렌차이즈-> 가맹점, 체인점)

셋째, 입증된 성공시스템에 들어가 그 일부가 되어 시스템을 전수받는 것.(네트워크마케팅).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란 제가 말씀드린 세번째의 네트워크 마케팅에 근원을 두고 있지만 그보다 진보된 그리고 더욱 비젼있고 확실한 비지니스의 패턴입니다. 또한 앞에서 제가 말씀드린 성공이 입증된 시스템이란, 저의 일곱 번째 책인 (부자 아빠의 비즈니스 스쿨)에서 자세히 설명을 해놓았습니다. 수년내에 우리는 우리생활에서 필요한 생필품이 떨어지면 컴퓨터에 장착된 스케너에 다쓴 물건의 바코드를 읽히면 그 제품이 집으로 자동 배달되는 소비생활을 하게 될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자동배달 되게끔 하는 쇼핑몰을 여러분이 무료로 분양받아 운영권을 획득할 수 있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무려 100만여 가지의 제품이 네트되어 있는 쇼핑몰을 ---.

.................................................................................................................................................................................................

< 소비자의 협동조합을 만드십시오. >

그렇다면 이 비지니스를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간단합니다. 단지 내집에서 쓰는 일상용품의 구매습관을 변경하면 되는 것입니다. 종전에 슈퍼마켓이나 백화점, 창고형 할인점 같은 곳에서 사서 쓰던 일상용품을 구매습관을 변경하여 이 비지니스안에서(소비자 협동조합) 구매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와같이 정보를 전파하고, 또한 나와같이 이러한 정보를 전파할 사람을 찾고 모으는 것입니다. 그런 파트너들의 비지니스를 도와 크게 성장시킬 때 당신의 사업도 크게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비지니스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인터넷상에서의 국제적 소비자협동조합입니다. 소비자 멤버쉽을 확대하는 비즈니스입니다. 쉽게 생각해 월마트나 아울렛, 그 밖의 백화점들이 고정고객을 확보하여 매출을 늘리기 위해 회원을 확보하는데 이와 같이 국제 소비자 회원을 모집하는 일, 소비자 협동조합을 형성하는 일, 그래서 소비자들이 뭉쳐 생산자들과 직거래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그럼 소비자 협동조합의 회원을 모집하는 일이 어떻게 큰 사업이 될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비행기를 자주 이용하십니까. 마일리지 보너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비행기를 이용한 사람에게 점수를 주고 그 점수가 많이 모아지면 공짜 여행을 시켜주거나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이런 점수는 주유소나 백화점이나 혹은 전화에도 적용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 사람이 쓰는 점수에 대한 보상입니다. 그렇다면 소비자 협동조합원을 많이 모집해 나로부터 시작된 소비자 협동조합의 점수가 커지면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비지니스를 시작하고 초기에 이러한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당신같이 모든 것을 소유한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이상한 일을 하십니까?" 아마 그 분들은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를 Door to door Marketing(방문판매) 또는 Muiti-level Marketing(다단계 판매), 심지어는 불법 피라미드로 생각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귀가 열려있는 긍정적인 사람들이고, 95%의 사람들이 안된다고 체념하는 일을 이루어내는 사람입니다. 저는 금년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 몇 개의 나라를 방문하여 강연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그리고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8편도 출간할 예정입니다. 오늘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마음을 열고 긍정적으로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에 대하여 알아보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비지니스에 참여하고 않고는 그때가서 결정하라는 것이지요. 아무튼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8편 5편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신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

< 이제까지의 글은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신의 새로운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강연 내용이었습니다. 본 강연의 내용으로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현실점검을 하는데 매우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있어 게재하였으며, 특정사업을 홍보하고자 하는 뜻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9.

[ 2. 성공 시스템이 있습니다. ]
< 백만장자를 수없이 만들어낸 사업 >
뒤에 자세히 소개말씀 드리겠지만 세계적인 국제적인 사업가이자 저의 히어로이자 맨토어이시며 현재 부자 아빠로 모시는 덱스트 예거 씨는 말합니다. "그 누구에게도 당신의 꿈을 빼앗기지 말라!" Don't let anybody still your dream! 당신의 꿈을 되찾으십시오. 당신이 만약 당신의 꿈을 되찿으려고 한다면 뭔가를 해야만 합니다. 문제는 그 뭔가가 있느냐 하는 말입니다. 만약 당신의 꿈을 지금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다면 해보겠습니까? 수많은 성공자들을 배출한 입증된 성공시스템이 있다면 온몸을 던져 도전해 볼 용기는 있습니까? 오늘 제가 제시하는 이 성공시스템은 당신을 진정한 성공자로 이끌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이같이 단언할 수 있는 이유는 이 성공시스템은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를 이끄는 중심축이 되었으며, 지금까지 40년 이상 계속되어 오면서 엄청난 수의 성공자를 배출해냈기 때문입니다.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는 1980-1990년대 우리나라(미국)에서 탄생한 백만장자 가운데 20%를 탄생시킨 검정된 비지니스이며, 디지털 시대로 향하는 지금 인터넷 비지니스로 발전 엄청난 속도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 지금 현재도 세계 87개 국가 및 지역에서 3천8백만명이 이에 참여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전직 대통령인 포드, 레이건, 죠지 부시, 클린턴 대통령 부부도 이 성공시스템을 공유하는 그룹이라면 믿겠습니까?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는 당신의 성공을 확실히 보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600만의 회원이 있고 이중 30만 명에 이르는 맹렬한 사업가가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성공자를 배출해 내고 있습니다. 이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는 요즈음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SOHO(Small Office Home office)사업의 전형입니다. 그 장점이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또한 큰 자본이 없어도 됩니다. 제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부자가 되려면 사업을 해야 한다. 실패를 두려워 해서는 안된다. 성공은 실패를 통해서 얻어지는 것이다.'라고 말씀드렸지만 이 것은 자본투자 후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나 부담이 없는 비지니스입니다. 왜냐하면 자본이 없어도 되기 때문입니다. 노하우가 없어도 됩니다. 아이템은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실패확률이 없습니다. 시간복제 사업으로 무한히 큰 비즈니스입니다. 노력하면 죽을때까지 시간적, 재정적 자유를 얻는 사업입니다. 자녀에게 무한대로 상속권이 있는 사업입니다. 전자상거래를 주도하는 사업입니다. 국제화된 사업이며 디지털시대의 흐름에 딱 들어맞는 성장이 보장된 비즈니스입니다. 이처럼 단점은 없고 온통 장점 투성이입니다. 제가 이 비지니스의 장점을 나열하니까 어떤 분은 그러시더군요. Multi-level Marketing(다단계 판매사업)이 아니냐고--? 제 대답은 이렇습니다. Multi-level Marketing은 경영학의 마케팅론에서도 인정하는 공인된 좋은 사업이기는 하지만 단언코 No! 입니다. 저는 산업화 시대의 교육을 받은 사람으로서 석유와 부동산으로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 고민은 제 사업체들은 전형적인 산업화시대의 중심에 서있는 사업체들이란 것이었습니다. 시대가 급변하는데 "내가 할 수 있는 디지털시대의 사업은 무엇인가?" 고민하던 중 저는 그 해답을 얻었고 앞에서 말씀드린 장점만을 가진 그 Interactive Commerce Business를 전하러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
< 너무나 환상적인 사업(?) >
단지 단점이 있다면 자본이 들지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비지니스의 의미를 알 때까지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 때까지 시간이 걸리고 그래서 목숨을 걸만큼 Big-Business라는 인식을 못한다는데 있습니다. 그 외 부정적인 요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너무 환상적으로 들립니까? 그런 사업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고 반문하고 싶습니까? 하지만 이것은 사실입니다. 제가 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으시고 지금까지의 제가 한 말을 믿지 못하시겠다면 당신은 아직도 정보를 접할 수 없는 보통의 95% 사람입니다. 제가 책에서 말씀드리지 않았나요?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는데 어느 정보를 접할때 주위의 95%인 보통사람들에 의존하여 그 정보의 가치를 보지 못한다고--. 좀 심했나요? 그럼 제 책을 다시 구입해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웃음--) 농담이구요. 많은 분들께서 제 책을 수차례 읽으시고 그 책이 너덜너덜해 진다면 저로서는 큰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제까지 제 말씀은 사실이고 수년내 닥쳐올 일들인데, 문제는 당신이 이 비지니스를 하겠다고 용기를 내는 것입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본이 없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활동경비 정도만 필요한 사업이니까요. 사업에 대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지 않아도 괜찮다고 했습니다. 확실한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으니까 말이죠. 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모든 사업은 자신의 능력과 운에 맞기는 One man show 이지만 이 사업은 당신이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확실한 시스템을 전수받은 전문가적인 팀이 친절하고 상세하게 그리고 열정적으로 영원히 당신을 지도해줄것이기 때문입니다. 실패에 대해 두렵습니까? 이것은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패할 가능성이 전혀 없으니까요. 정말로 힘겹다면 그날로 그만두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이 비지니스를 하다가 그만둔다고 해서 누구도 문책하지 않습니다. 아무런 법적인 책임의 소지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물론 사업을 중도 포기한다해도 미수금이나 부채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런 일은 결코 없습니다. 나는 시간이 없다고 말하십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현재하는 일을 그대로 하면서 즉, 현재 소득원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약간의 과외시간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와 같은 여러 큰 사업을 하는 사람도 가능한 것이지요. 일주일에 3-4시간만 낼 수 있는 사람도 가능합니다. 혹은 저녁시간만 낼 수 있는 사람도 가능합니다. 심지어 아이들이 학교가고 난 뒤의 낮시간만 낼 수 있는 가정주부까지도 가능합니다. 주일(일요일)만 시간을 낼 수 있는 사람도 가능합니다.

................................................................................................................................................................................................
< 누구나 할 수 있는 비지니스입니다. >
당신은 장애인입니까?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의미를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언어장애 청각장애자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필리핀에서는 하반신 불구의 여인이 이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이 있고,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청각, 언어장애자가 성공한 예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서 못한다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닙니다. 이 비지니스를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단 스톰스씨는 70의 나이에도 세계를 누비며 왕성한 비지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나이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이가 많은 분들이 이 비지니스를 하기가 더욱 좋습니다. 만일 당신이 나이가 문제라고 생각하신다면 아마 그것은 당신의 육체가 아니고 정신적으로 늙었다는 얘기일 것입니다. 당신은 고귀한 신분이라서 비지니스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체면때문에 말입니다. 그것은 너무 좁은 소견입니다. 이 비지니스에는 정치인, 금융인, 전직장성, 대학교수, 목사, 의사, 변호사, 기업오너, 언론인 등 사회에서 내노라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많은 분께 사업의 기회를 말씀드리면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무슨 판매조직 또는 Multi-level Marketing(다단계 판매사업)쯤으로 속단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참! 제가 말하는데 이 로버트 기요사키가 말하는데 말입니다.(웃음) 저는 과거 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하여 판매전선(세일즈)에 나선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 비지니스는 물건을 파는 사업이 아닙니다. 당신을 물건파는데 내몰지는 않을테니 걱정마십시오. 당신은 아는 사람도 없고 말주변도 없고 학벌도 없어서 못한다고 말씀하시겠습니까? 이 비지니스는 거리의 불량배, 전과자, 일용직 노동자 등 형편없는 신분이었던 사람들도 크게 성공한 예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 비지니스로 가장 성공한 덱스트 예거씨는 맥주회사 판매원이었고, 단 스톰스씨는 뿌리깊은 목사가문 출신입니다.
................................................................................................................................................................................................
<>
정말이지 이 비지니스의 규모는 무한합니다. 이 비지니스를 오래한 사람중에는 연 10억$(약 1조2천억원) 이상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추측컨데 우리나라에는 이 비지니스로 년 10만$(약 1억 2천만원) 이상 소득을 올리는 사람이 수만명 될것입니다. 이 비지니스로 성공한 세계적 사업가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정도의 부자가 아닙니다. 좋은 집과 좋은 차를 가진 그런 정도가 아닙니다. 개인 전용 요트, 개인 전용 제트비행기, 골프장이 있는 대저택, 세계 최고의 승용차 몇 대.... 지나치게 환상적으로만 들리십니까? 남의 이야기로만 들리십니까? 아닙니다. 당신이 선택을 하시고 용기만 내신다면 그리고 2-5년만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신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이 비지니스는 사무실이 필요없으며 매달 사무실 임대료 걱정을 안하셔도 됩니다. 소속직원이 전혀 없으므로 인사관리에 급여에 신경쓸 이유가 없습니다. 일반 사업처럼 은행에 융자를 받으려고 헤매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고 돈을 구하려 애쓰는 그런 수모를 당하지 않아도 됩니다. 문제는 당신의 용기입니다. 이 비지니스에서 필요한 것은 용기와 열정, 그리고 끈기입니다. 이것만 있으면 이 비지니스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이 비지니스는 저와 같이 나름대로 각자의 일을 하고있는 사람들이 퇴근후 약간의 시간을 투자하는데서 비롯됩니다. 그래서 2-5년정도 열심히 시스템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또한 많은 분들께 전파하면 재정적,시간적 자유를 얻을 수 있습니다.

..........................................................................................................................................................................................
< 훗날 후회하지 마십시오. >
속된 말로 당신이 야간대학원을 한번 다닌다고 생각하고 1주일에 2-3일 정도 약간의 시간을 투자해 보십시오. 당신이 이러한 비지니스를 하지 않는다면 저녁시간에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친구와 맥주 한잔 하십니까 아니면 집에 일찍 들어가서 아이들과 아무 생각없이 TV를 보고 있습니까? 적어도 이런 일보다는 훨씬 생산적이지 않을까요. 물론 집에 일찍 들어가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은 대단히 유익한 일입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그들을 뒷바라지 하지 못하면 무능한 아버지가 될 게 뻔합니다. 그때가서 당신은 "너희가 어릴때 같이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돈을 벌 틈이 없었다."고 말할 것입니까?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8.

♤ ♤ ♤ ♤ ♤ ♤ ♤ ♤ ♤ ♤ ♤ ♤ ♤ ♤ 【 3.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 】 ♤ ♤ ♤ ♤ ♤ ♤ ♤ ♤ ♤ ♤ ♤ ♤ ♤ ♤

[ 1. 지금 준비하십시오! ]

< 실패(?)한 인생의 전반전 >

지금까지 제 말씀을 들으시고 당신은 고민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내가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내가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내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내가 노후를 대비할 방법은 없는가? 나는 자본도 없고 나는 어떤 특별한 노하우도 없는데---. 더구나 내가 다니고 있는 직장을 당장 그만두고 무슨 일을 하기엔 너무나 두려운 일인데---. 혹은 집안에서만 생활해 온 가정주부인데 내가 무슨 일을 할 수 있겠는가---. 억지로 주변에서 돈을 꾸어다가 사업을 벌일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실패한다면 ---!!! ??? 당신의 머리에는 이런 두려움으로 가득 차지 않습니까? 그럴때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에라, 모르겠다. 내일은 잘 되겠지."하고 자위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복이 그 뿐일 걸"하고 포기합니까? 그도 아니면 "내 이웃도 모두 그렇게 살고 있는데 뭐, 나라고 뾰족한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살다보면 어떻게 되겠지--"하고 자위합니까? 그렇다면 확실히 당신은 돈을 더 벌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더 성공해야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십시오. 내가 어렸을 적에 가져왔던 꿈이 분명 이것이 아닐 수도 있지 않습니까? 당신은 지금 20대 입니까? 아니면 30대 입니까? 40대?, 50대?, 60대?, 혹은 그 이상이라면 어떻습니까? 당신이 만약 20대라면 아직도 하늘이 파랗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세상은 넓고 할 일이 많다는 말이 제격입니다. 30대라면 어떻습니까? 하늘에 약간의 새틀구름이 끼여 있다고 느낍니까? 그래도 아직은 세상을 품을 수 있다고 생각 될 것입니다. 하지만 40대가 넘어섰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당신은 인생의 1/3 밖에 살지는 않았으나, 직장인으로서의 돈을 벌 수 있는 시기는 얼마 남지 않습니다. 당신이 40대라면 그날이 바로 내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만일 55세 정년까지 돈을 번다면 현재 30-40대의 여러분은 전반전 게임의 성적이 그래도 괜찮았다고 생각됩니까?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성적이 좋지 않았다면 후반전은 어떠리라 생각됩니까? 50대 혹은 60대라면 지금껏 살아온 날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까? 삶은 일장춘몽이라 했던가! 세월은 나를 기다리지 않으니 이제 내가 할 일은 점차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

< 봄에 씨앗을 뿌려야 가을에 거둡니다. >

지금 준비하십시오. 급변해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 이 세상에 지금 대비하십시오. 현기증이 나도록 빠르게 다가오는 제 4의 물결에 지금 맞서십시오.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농부가 봄에 씨앗을 뿌리고 여름에 땀흘려 가꾸어야 가을에 수확을 하게 됩니다. 그래야만 겨울에 식량 걱정없이 편히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당신은 우물쭈물할 사이가 없습니다. 뭔가를 시작하십시오. 우리는 앞으로의 미래에 교통사고 등의 사고나 불치의 병에 걸리지 않는다면 아마 100살은 족히 살 수 있습니다. 불치의 병요? 아- 이것도 요즈음 게놈 프로젝트다 유전공학이다 해서 수년내에 거의 정복될 것입니다. 그런데 당신의 정년은 몇 살 입니까? 특히 직장인이라면 말입니다. 가령 55살에 은퇴를 한다고 가정할 때, 그 후에 당신은 족히 50년을 먹고 살, 그리고 자녀들을 교육시키고 결혼시킬 돈이 있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가만히 조용히 생각해 보십시오. 이 얼마나 끔직한 미래의 현실입니까? 이미 말씀드렸죠? 정부의 연금을 기대하지 말라고---. 2033년이면 연금이 고갈될 것이라고 우리의 연방정부는 수년전에 이미 발표를 하였고, 그 고갈의 시기를 뒤로 늦추기 위해서 매달 지급하는 연금의 액수를 줄여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현실을 직시하고 제발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냉철하게 바라보십시오. 당신은 어렸을적 꿈이 있었습니다. 그 꿈은 적어도 현재와 같은 모습은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 꿈은 무기력하고 무능하게 일상에 쫒기는 그런 모습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운영자 한국상황으로 부분인용->) 아침에 출근하면서 아내에게 5천원짜리 1장을 받아 나오며 어깨가 축 처지는 그런 모습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친구들과 술 한잔하고 계산을 누가하는가 망설이는 그런 모습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아내 몰래 신용카드를 쓰고 특별 상여금만 손꼽아 기다리며 고민하는 그런 모습은 아니었을 것입니다. 지금 당신의 어렸을적 꿈을 한 번쯤 생각해 보십시오 ! 적어도 동네 개구장이 시절 우리가 꿈꾸어 왔던 꿈은 이런것이 아니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대정치가? 많은 병사들을 거느린 장군? 재벌? 예술가? 그것도 아니면 옆집 아저씨처럼 작은 빌딩을 하나 가지고 임대료를 받으며 아이들과 낚시나 다니며 그렇게 살고 싶어하지 않았습니까? 혹은 좀 더 큰 빌딩과 돈이 있다면 아이들을 소질에 맞게, 가령 '자녀가 예술에 소질이 있어 프랑스에 유학 보내고' 당신은 아내와 함께 세계여행을 하면서 살고 싶어하지 않았습니까? 이런것도 아니라면 사회사업가가 되어 부모없는 고아들을 위해 뭔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까? 그런데 이 꿈들은 다 어디로 갔습니까? 왜 꿈을 피워보지도 못하고 옷장속에 꼭꼭 숨겨두고만 있습니까? 그것도 한번도 펼쳐볼 용기조차 내지 못한채 말입니다. 결국 당신은 돈이 없기 때문에,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꿈을 접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돈을 벌어야하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돈을 벌것입니까?

.........................................................................................................................................................................................

< 돈 버는 세 가지 방법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권에서 제가 보통사람들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만, 오늘은 학술적 개념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시간의 투입입니다. 이는 보통의 직장인들이 오전 9시에 출근해서 오후 6시에 퇴근하는 방식입니다. 하루 일과 동안에 시간을 투입해서 일을 해주고 대신 봉급을 받는 형식입니다. 이같은 방법으로는 앞서 지적한대로 부자가 될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일상의 생활비만 겨우 지탱할 뿐입니다. 적당한 가난이 그들이 누릴 수 있는 모두입니다. 두번째는 돈을 버는 방법이 자본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은행에 돈을 넣어두고 이자를 불린다든지, 부동산투자를 한다든지, 증권에 투자한다든지 하는 방식입니다.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는 앞서 설명한대로 입니다. 특히 제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에서 말씀드린 사분면에서의 직장인, 자영업자 및 전문직종사 해당자들에 있어서 말입니다. 혹은 건물을 가지고 임대업을 생각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당신은 한때 매달 1만$(약 1,200만원)정도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빌딩 하나만 있다면 참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매달매달 임대료를 받아 넉넉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보십시오. 이 땅에는 지금 얼마나 많은 빈 사무실이 있습니까? 세번째가 시간복제입니다. 즉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기계나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있도록 시간복제를 시키는 것입니다. 이때는 돈이 많은 사람이 많은 사람을 고용하거나 훌륭한 기계설비를 해두고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자신은 보다 중요하고 부가가치가 높은 일에 시간을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가령 저와 같은, 에- 저 말고(웃음) 제네럴 모터스의 오너는 무려 10만명이나 되는 사람을 고용해 각 분야에서 자신의 역할을 대신하게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벌어오는 돈의 일부분을 임금으로 주고 자신이 상당한 부를 누립니다. 여기서 무한히 많은 사람들을 고용해 더 많은 시간복제를 해낸다면 더 많은 돈을 벌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시간복제가 가장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7

[ 3. 디지털 혁명 ]

< 무지개 빛 머리의 아들을 인정하십시오. >

우리나라(미국)의 매스컴들은 1997년 부터 디지털TV 시대가 열린다고 떠들석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디지털시대는 다양성의 시대입니다. 사고의 다양성, 행동의 다양성, 문화의 다양성, 취미의 다양성, 주거형태의 다양성,직업의 다양성 등 온통 다양성이 이 사회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성의 시대에는 아버지가 울긋불긋한 무지개 빛 머리의 아들을 인정해야합니다. 비키니 수영복과 유사한 또한 초미니 핫팬츠를 입고 나들이를 하는 아내를 인정해야 합니다. 제 말씀이 좀 과장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되지만 이것은 엄연한 현실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과거, 일부 아이들이 울긋불긋한 머리를 하고 다닐때 우리는 그들을 불량 청소년으로 치부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많은 아이들이 울긋불긋한 머리를 하고 다니는 것이 예뻐 보이고 심지어는 우리 아이들도 예뻐 보이게 하기 위하여 염색을 해주지 않습니까? 또한 성인들조차도 염색해 보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있지 않습니까? 변화는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으나 그 변화의 시대적 흐름은 막을수도 역행할 수도 없는 것입니다. 전혀 다른 사고, 전혀 다른 생각이 이 시대를 지배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오직 공부 잘하는 아이만 최고의 가치였으나 이제부터는 아닙니다. 개성있는 아이, 창의성이 있는 아이가 공부 잘하는 아이보다 더 인정을 받습니다. 모든 것에서 등위를 매기던 과거의 버릇에서 탈피해 각자의 노력을 인정하고, 각자의 취미를 인정해야 합니다. 가령 연필을 잘 깍는데 공부를 못하는 아이가 있다면 이제까지는 연필을 잘 깍는 재능은 인정받지 못하고 다만 공부못하는 아이로만 통했읍니다. 하지만 이제는 공부를 못하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고 연필을 잘깍는 재능이 찬양받는 교육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면 그는 적어도 문방구에 대한 최고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디지털 시대입니다. 그런데 30대 중반 이후의 세대들은 모든 것에 서열을 매기고 하나의 기준, 하나의 가치만 존중받는 아날로그(단편적 일방적)적 사고에 훈련되어 있고, 젖어 있으며 변화를 싫어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디지털시대에 부적합하게 구조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과거 1920년대 우리나라의 농업인구는 3,000만 이었고 그들은 그 당시 1억의 인구가 먹을 식량을 생산했습니다. 그런데 산업화 시대가 한창 진행중인 1950년대 미국의 농업인구는 40만으로 줄어들었고 현재는 이보다 훨씬 줄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 의해 생산되는 식량은 15억 인구가 먹고도 남는 식량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이때 산업화 시대로 뛰어든 약 2,600만의 사람들 중 변신을 빨리 시도한 사람들은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있으며 뒤늦게 참여한 사람들은 지금도 힘든 삶을 살고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끝까지 남아서 농업에 종사하는 약 25만의 사람들중 지금 부유한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요? 답은 "NO! 별로 없습니다."입니다. 여러분이 만약 산업화 시대가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뒤늦은 변신을 한 농부와 같이 산업화 시대의 산물인 셀러리맨 만을 고집한다면 그리고 자녀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친다면 어떠한 답이 나올지는 너무도 자명한 것입니다. 이제는 한개의 TV로 수 많은 채널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다양한 문화가 동시에 접속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TV와 컴퓨터, 전화기가 하나로 연결된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은 화상문화의 보편화를 의미합니다. 수년 내에는 동양의 중국, 일본, 한국등의 나라를 한 시간이면 갈 수 있고, 말로서 컴퓨터를 운영하는 시대가 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이 시대에 개인 각자가 변화를 시도하지 않는다면 퇴보 내지는 도태되어 어려운 삶을 살 수 밖에 없는 시대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과거 우리나라에서 최고 기업중의 하나였고 지금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제네럴모터스의 현재 직원 수가 1985년의 1/8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 무서운 변화를 체험하는 시대 >

다양성의 문화는 사회의 모습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습니다. 과거의 아날로그의 사고로는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들이 너무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날로그 사고를 가진 세대가 살아가기 더욱 어려워질 것입니다. 이 다양성의 시대는 기존의 가치를 깡그리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과거의 가치를 모조리 무가치한 것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디지털시대는 국제화라는 지구촌 한가족문화를 이해해야 합니다. 지구 반대쪽의 문화를 이해하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해야합니다.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이 결코 나와 무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온몸에 전율이 느껴지도록 무서운 변화를 경험하는 시대의 한 중간에 우리가 서 있는 것입니다.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곧 멸망합니다. 20세기가 막 시작될때 동양의 많은 나라들은 개화기를 맞았습니다. 이때 선진 문물을 거부하고 고정관념과 전통적인 인습에 젖어있던 국가들은 일시에 몰락했던 사례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선진 문물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자녀들에게 신문화 신교육에 적극 대비시켰던 집안은 지금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지금 21세기가 시작되는 시기를 맞아 컴퓨터로 인한 변화의 물결을 타지 않으면 어느날 당신은 시대의 패배자로 남아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 전문직업인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

당신은 당신의 직업이 이러한 변화에 무관하다고 말하고 싶습니까? 무슨 직업입니까?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습니까? 변호사, 의사, 세무사, 법무사, 공인회계사, 부동산 중개사 등 소위 사회적으로 지명도 있는 직업에 있습니까? 변호사라면 아직도 우리사회가 더러 부러워하는 직업입니다. 변호사의 한 건 수임료가 200만$(약 24억원)짜리가 있다면 믿겠습니까? 그들은 우리가 일생 사업을 통해서 이룰 수 있는 돈을 단 한건의 사건 수임으로 벌어 들입니다. 그리고 변호사는 늙어서 기력이 없을때 까지 할 수가 있습니다. 이만큼 탄탄한 직업이 또 있겠습니까? 하지만 우리나라(미국-> 한국도 곧 도입가능성이 큼)에 오래 전 로스쿨제도가 도입된 이후 법률대학을 나온 누구나 변호사가 되면서 그만큼 변호사가 늘어나고 월급쟁이보다도 못한 가난뱅이 변호사가 즐비한 것을 아십니까? 의사라면 어떻습니까? 의사는 우리 사회에서 아직도 대표적 고소득자입니다. 물론 부자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인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과거에 각광받던 내과나 외과는 이제 3D 업종으로 천대를 받고 있습니다. 긴급환자 때문에 늘 긴장해야 하고 수십시간의 수술, 피로 범벅이 되는 역겨움, 잘못된 수술에 대한 부담감 때문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안과나 치과 성형외과 정신과 신경과 등이 오히려 각광을 받습니다. 안과나 치과의 경우 어렵지 않은 수술을 한번하면 3천$-5천$(약 3백만원-600만원)의 돈을 법니다. 보통사람들의 한달 혹은 두달 봉급을 간단한 수술 한건으로 버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들도 고소득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치과의사가 높은 소득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가 50-60대가 되어서도 계속 이빨을 뽑아야합니다. 지난달에 1만불(약 1,200만원)을 벌었다면 10년후에도 그만큼의 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도 같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같은 수의 환자를 봐야 합니다. 그러나 10년 후 혹은 그 이전에 당신은 그 같은 환자를 볼 수 없을지 모릅니다. 기력이 떨어지고 유능한 후배의사가 계속 배출되기 때문입니다.

< 부업하는 목사님들--- >

제가 알고 있는 한 소아과의사는 대단히 유능해서 환자가 꽤나 많았습니다. 그는 돈도 많이 벌었고 자신의 직업에 대해 대단히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수입으로 풍족한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손님이 줄기 시작했습니다. 이유를 알 수 없었지만 날이 갈수록 환자가 줄어드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이 늙어서 젊은 엄마들이 늙은 자신에게 아이들을 맡기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세월이란 이렇게 덧없는 것입니다.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진 그는 사제를 털어 제약회사를 차렸습니다. 그 제약회사는 1년도 안돼 망해 버렸습니다. 그동안 의사로서 남에게 조금도 비굴해 본 적이 없는 그가 콧대높은 병원을 상대로 로비를 하는데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그는 영업력이 제로상태였습니다. 당신이 목회활동을 하는 목사 신분이라면 신분에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봅니까? 지금 매년 신학대학을 졸업하는 신학도들이 얼마나 된다고 봅니까? 지금 우리나라(미국)의 교회는 매년 마이너스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전 세계 선진국들의 공통적인 현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신학도들은 목회활동을 할 성전을 구하지 못해 동양이나 중국으로, 남미로, 혹은 아프리카로 선교를 떠나고 있습니다. 혹은 북한의 종교개방을 목놓아 기다리고 있는 이도 적지 않습니다. 이제는 멀지 않아 가난한 목회자가 즐비할 것입니다. 당장 우리나라(미국)의 목사들중에는 생활비를 벌지 못해 낮에는 목회활동을 하고 밤에는 슈퍼마켓 등에서 경리를 보는 등 또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나중에 소개말씀 드리겠지만 2000년부터 제가 새로히 참여하고 전파하는 비지니스에도 이를 배우고 진행하는 목회자가 많습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6.

[ 2. 변화와 컴퓨터 ]
< 새로운 부의 이동이 일어나고 았습니다. >
당신은 그렇다면 지금 어디쯤 서 있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게이츠 회장이 쓴 '생각의 속도'라는 책에 따르면 지금 새로운 차원의 부의 이동이 일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엄청난 변화의 물결이 밀어 닥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물결은 천천히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확 밀어 붙입니다. 그 물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 물결은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바꿀 것입니다. 그 물결의 한가운데에는 컴퓨터라는 것이 있습니다. 컴퓨터는 세상의 모든것을 그 속으로 몰아놓는 마력이 있습니다. 여기에 통신기술의 발달은 무한 정보화 세상을 열고 있습니다. 즉 정보통신의 발달은 모든것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1947년에 처음 등장한 컴퓨터는 불과 반세기 만에 인류 문명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컴퓨터는 빌게이츠라는 한 아이디어맨을 세계최고의 갑부로 만들어 농았습니다. 단순히 생각과 아이디어만 있으면 얼마든지 부를 창출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어느나라에든 한 고교생이 컴퓨터에 몰입해 공부를 하지 않는다고 부모에게 무수한 꾸지람을 듣고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러한 고교생들이 프로그램 하나를 개발해 엄청난 부자가 된 예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러한 고교생들은 우리나라(미국)가 자랑하는 실리콘 밸리 또는 NASA(미 항공우주국)에 특채를 하겠다해도 단호히 거절하고 있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는 컴퓨터 그래픽을 영상영화에 도입해 150억$(약 18조원)이라는 일반인으로는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였습니다. 그런가하면 컴퓨터와 통신의 발달은 사람들의 직업과 생활 자체를 바꾸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재택근무라는 직장문화가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미국)에서는 지난 98년까지 약 8백만명의 재택근무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으며 2002년 말까지는 이보다 3배이상인 2천5백만명이 재택근무를 하게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사무실도 없이 노트북과 전화기만 들고 사업을 하는 커피숍족들이 늘어나 커피숍과 햄버거 체인점이 성업이라는 기현상도 빚고 있습니다. < 컴퓨터로 없어지는 직업들 > 컴퓨터 통신의 발달 이후 많은 종업원을 거느린 대규모 회사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종업원이 없어도 많은 생산을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특히 컴퓨터는 중간유통업에 종사하는 대부분의 직장을 없애고 있습니다. 21세기에 없어질 직장으로(물론 극소수의 인원은 살아 남겠지만--)는 보험설계사, 은행원, 증권투자상담사, 부동산 중개인, 백화점 점원, 자동차 세일즈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들은 인터넷이나 PC통신을 통해 사이버마켓으로 거래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물건값이 싼 것은 당연하고 중개수수료도 절반 이상이나 쌉니다. 은행거래도 은행에 수고스럽게 가는 것보다 편리하고 수수료도 쌉니다. 증권거래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것이 컴퓨터를 통해 직접 소비자와 만나기 때문에 중간 서비스직이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유행하고 있는 정보지도 없어질 대표적 업종으로 꼽고 있습니다. 결국 지금까지 부를 창출하는 원인자가 자본이거나 부동산, 혹은 큰 사업이었지만 이제는 더 이상 아닙니다. 정보와 두뇌가 부를 창출하는 최고의 수단입니다. 이제는 조그만 구석데기 사무실에서 2-3명의 직원들이 수십억의 돈을 움직이는 회사를 흔히 보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컴퓨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당신은 컴퓨터만 쳐다보아도 괴물 같습니까? 프로그램만 보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픕니까? 불행히도 우리 시대를 사는 30대 중반 이후의 코통사람들은 컴퓨터라는 괴물을 도대체 사귈 수 없어하는게 현실입니다. < 컴퓨터만 보면 마냥 즐거운 세대들-- > 그런데도 분명한 것은 이 컴퓨터를 이해하지 못하면 세상을 살기가 너무 어려운 시대가 바로 코앞에 왔다는 사실입니다. 타임지는 컴퓨터만 있으면 되는 신세대를 가르켜 카우치포테이토 세대라고 명명하고 있습니다. 감자 하나만(아마 감자튀김을 말하는 것 같음) 있으면 마냥 즐거운 목동이라는 뜻입니다. 즉 컴퓨터만 있으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세대가 카우치포테이토 세대입니다. 이들 세대는 10대 혹은 20대의 신출내기들이지만 적어도 미래사회에는 사회 경험이 많은 40-50대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습니다. 과거 황금과도 같은 가치를 인정받던 경험이 무가치한 것으로 변하는 시대가 지금입니다. 우리는 이런 변화를 이해해야만 합니다. 이같은 변화의 시대에 앞으로 살아남을 직종은 생산직과 택배물류, 최종 소비관련 직종 뿐입니다. 생산직도 자동화를 통해 사람을 현저히 줄이고 있습니다. 때문에 종업원이 필요없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각자가 살기 위해서는 모두 자영업에 뛰어들어 스스로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이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현재의 자영업 20%, 직장인 80%에서 21세기 중반이 오기전에 자영업 80%, 직장인 20%로 뒤바뀔지 모릅니다. 이는 현재의 직장인들이 대부분 직장에서 쫓겨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같은 변화에 당신은 충분히 대처하고 있습니까?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5.

< 자영업으로 성공할 확률은 5% >

어떻든 돈이 있고 아이템이 있고 목좋은 곳에 가게를 구했다고 한다면 당신은 그것만으로도 큰 행운아입니다. 그렇지만 이 사업에 성공할 확률이 얼마나 될까요? (한국상황의 부언 -> 운영자) IMF 이후 실직한 실업자 가장, 뭔가 해보겠다고 팔을 걷어붙인 주부들이 너나 없이 가게를 열면서 지금은 골목마다 손님보다 가게가 더 많은 정도입니다. 이제는 권리금은 고사하고 가게 시설비도 뽑지 못하고 주저앉는 사례가 즐비합니다. 가게를 팔려고 내놓아도 팔리지 않아 전세 보증금마져 다 날리고 있습니다. 치키통닭 3마리에 1만원하는 치킨점, 피자가 큰판으로 2판에 1만원하는 피자점이 있다면 믿겠습니까? 통계에 의하면 처음 장사나 사업을 시작해서 성공할 확률은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1-2년 이내에 80%가 망한다는 것입니다. 이것도 3-5년 이내에 새로운 경쟁자의 출현등으로 15%가 살아남지 못한다고 합니다. 처음 시작하는 장사는 예기치 못한 무수한 복병이 도처에 널려있습니다. 아차하는 순간, 적어도 수만 혹은 수천만 달러가 흔적도 없이 사라집니다. 결국 처음 장사를 시작한 사람이 성공할 확률은 5%에 지나지 않습니다. 장사에 성공하려면 2-3번의 실패를 경험해야 합니다. 당신이 2-3번의 실패를 경험할 정도의 수업료(?) 지불능력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만큼 장사는 실패에 대한 위험을 감수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어렵게 모은 돈에다 빚까지 얻어다 장사판을 벌이는게 통례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금방 빚쟁이들에게 시달릴 각오를 해야합니다. 장사가 성공했다고 하더라도 계속 성장할 가능성은 어느정도 일까요? 장사의 속성은 특별한 소수의 업종을 제외하면 지역적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가령 "A"라는 지역에 있는 여성옷 가게를 보십시오. 이 옷가게는 "A"라는 지역에서 그 거리를 지나다니는 사람만이 고객입니다. 그중에서 옷을 사려고하는 사람, 또 그 중에도 여성복을 찾는 사람, 그중에도 내 가게를 찾아오는 사람만이 내 고객인 것입니다. 그들도 자신의 마음에 드는 옷이 없다면 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가게는 세월이 지나도 매출이 크게 증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크게 늘어나지 않는 매출이라도 건져보려고 그날 그날의 변화에 가슴졸이며 가게문을 열어야만 합니다. 그것도 옆집에 같은 업종의 가게가 생기면 큰 어려움에 봉착합니다. 새로 생기는 가게는 보통 규모도 크고 시설도 깨끗합니다. 그래서 경쟁이 어렵습니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소규모 자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한계입니다. 이 때문에 그들은 성공적인 가게운영을 하면서도 사업을 크게 일으키지 못합니다.

----------------------------------------------------------------------------------------

< 재벌들에 대항능력이 없습니다. >

그래서 자영업자중 상당수는 늘 가게세와 종업원의 인건비를 조달하는데 바쁩니다. 겨우 집안을 꾸려가는 상태를 벗어나기 어려운 것입니다. 무엇보다 소규모 사업자를 괴롭히는 것은 백화점이나 할인점 같은 대형 매장들입니다. 이같은 대형 할인매장이 들어서면 반경 10Km이내 상권은 모두 흡수됩니다. 지역내 소규모 가게들의 매출이 현저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백화점이나 할인점은 모두 재벌들이 운영하는 것이어서 소규모 사업자로는 대항능력이 없습니다.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이들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성공이란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장사로 계속 남아있을 뿐입니다. 다만 그날 그날의 생활을 영위하는 것에 만족해야하며 혹시나 다가올지 모르는 호경기를 기대해 보는 것이 고작입니다. 성공률이 높은 사업이 있기는 합니다. 제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2편에서 말씀드린 것중 하나인데요, 바로 성공하는 시스템을 살 수 있는 프랜차이즈(가맹점 또는 체인점) 형태입니다. 프랜차이즈는 30-40% 정도의 성공률이 있습니다. 건실한 프랜차이즈일 경우가 그렇습니다. 심지어 맥도날드의 경우 한때 97%의 성공률을 자랑했으며 지금도 80%이상의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이들에겐 오랜 경험에서 오는 성공시스템이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이런 프랜차이즈를 낸다면 이 성공시스템이 가르쳐 주는대로 하기만 하면됩니다. 하지만 이런 프랜차이즈는 자본이 많이듭니다. 50만 달러- 100만 달러(약 6억- 12억)나 듭니다. 혹은 200만 달러(약 24억) 이상이 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보통사람들은 엄두도 못냅니다. 벤처기업 창업은 어떨까요? 이 땅 미국에는 매년 30만개의 벤쳐기업을 창업해 24만개가 문을 닫고 있습니다. 나머지가 정상기업으로 성공할 확률은 얼마나 될것인지 상상해 보았습니까? 그렇다고 저는 여기서 당신이 하고자하는 모든것이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어려워도 세상은 끝없이 발전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부자, 더 많은 성공자가 생겨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래도 이 세상에는 실패한 사람보다 성공하는 사람이 더 많다는 역설적인 논리가 성립함을 뜻합니다. 저는 다만 여기서 보통 마인드를 가진 보통사람들의 세상사가(산다는 것이) 그만큼 어렵다는 것을 지적하고자 할 뿐입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4.

♤ ♤ ♤ ♤ ♤ ♤ ♤ ♤ ♤ ♤ ♤ ♤ [ 2. 당신은 지금 어디쯤 서 있습니까? ] ♤ ♤ ♤ ♤ ♤ ♤ ♤ ♤ ♤ ♤ ♤ ...

지금 새로운 차원의 부의 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엄청난 물결이 닥치고 있습니다. 그 물결은 천천히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갑자기 확 밀어붙입니다. 그 물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그 물결은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바꿀 것입니다.

[ 1. 새로운 부의 이동 ]

< 저축으로는 돈을 불릴 수 없습니다.>

당신은 좀 더 잘 살기위하여, 좀 더 돈을 많이 벌기위하여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 또 장기적으로 어떤 노후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까? 부자가 되려면 자신의 사업을 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봉급쟁이가 저축을 해서, 혹은 부동산투자, 혹은 증권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통계에 의하면 이렇게 성공하는 확률이 5% 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당신은 동의하십니까?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이 그렇습니다. 제가 이미 부동산 투자로 제 재산의 일부를 형성하여서 자신있게 말씀드리는데 부동산 투자로 부자가 되는 것은 개발기에나 가능합니다. 당신은 전망이 좋은 곳에 부동산을 사두고 땅 값이 오르기만 목놓아 기다리십니까? 우리나라(미국)를 비롯 세계 선진국들은 부동산 시장이 후퇴하고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통신과 기술의 발달은 이제 과거와 같이 큰 공장을 필요없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미 우리나라(미국)의 주택 보급율은 100%가 넘은지 오래고 그렇기 때문에 큰 자본을 가지고 고도의 노하우를 갖지 않고서는 부동산 투자로 큰 돈을 버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렇다면 열심히 저축을 해서 돈을 모을 것입니까? 은행의 이자율이 현재 연이율 3%(세금공제 전)에서 얼마나 더 높아질 것이라고 보십니까? 더구나 가까운 시간내에 은행이자가 2%대 이하로 내려가면 저축으로 돈을 모은다는 것이 얼마나 어렵겠습니까. 지금 일본은 여신(대출)금리가 1∼0.5%에 불과합니다. 거짓말처럼 들립니까? 은행에 묵혀둔 돈의 이자는 결코 미래 당신의 삶을 담보하지 못합니다. 우리사회에서 일반적인 봉급생활자가 평생 모은 돈 20만$(약 2억4천만원) 정도를 은행에 맡겨두면 그 이자로 넉넉하게 쓸 수 있을까요? 월 600$(약 72만원) 이자로 생활하실 수 있겠습니까? 자, 그럼 당신은 지금 증권투자로 큰 돈을 벌 수 있습니까? 당신은 증권투자로 돈을 벌만큼 증권투자에 노련합니까? 증권은 적어도 당신의 전재산을 걸고 투자하기에는 위험천만한 것입니다.

------------------------------------------------------------------------------------------

< 사업을 계획하고 있습니까? >

그렇다면 당신은 사업을 할 것입니까? 사업을 한다면 어떤 사업을 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사업을 하는데는 자본과 아이템, 그리고 기술 내지 전문지식, 경영 노하우 등이 필요합니다. 그뿐 아닙니다. 사업에는 타이밍이 맞아야 하고 충분한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보통사람들도 사업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업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우선 돈이 없기 때문입니다. 주택가 180 평방피트(약 5평) 구석떼기 장사를 하려해도 최소 2만 5천$(약 3천만원)은 가져야 됩니다. 조금 번듯하게 차리면 20만$(약 2억 4천만원)은 족히 듭니다. 그런데 '2억4천만원' 이란 돈이 과연 당신에게 있습니까? 보통의 봉급쟁이가 '2억4천만원'을 모으기 위해서는 최소 20년 동안 초긴축생활을 해야합니다. 그것도 은행 이자율이 좋을 때 이야기입니다. 몇 년전 한 신문기사에는 봉급쟁이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그가 돈 10만$(1억 2천만원)을 모으려면 최소 10년간 쓰지않고 모아야 한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우스갯말로 돈 10만$을 버는 것이 고시에 합격하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합니다. 당신은 이 말에 동의합니까? 설령 돈이 있다고 해도 마땅한 장사를 할 아이템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떤 특정분야에서 5년 혹은 10년이상 노하우를 쌓아 왔다면 다행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사업에 대한 노하우가 없기 때문에 사업을 하려해도 아이템이 떠오르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문을 뒤적이면 '상가 급매, 캐나다로 이사감'이란 문구에 현혹됩니다. 미안하지만 이런 문구를 보고 가게를 계약했다면 당신은 10번 중 8-9번은 망합니다. 장사가 잘되는 가게를 왜 신문에까지 내면서 팔려고 하겠습니까? 주변에서도 장사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을 것인데 말입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3.

[ 3. 돈은 벌어야 한다. ]

< 이제 종신 고용은 없다. >

당신은 어떻습니까? 당신도 노년에 아들 혹은 딸에게서 생활비를 받아서 생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아니면 국가에서 제공할 국민연금에 의존할 생각입니까? 이미 미국의 국민연금은 바닥이 난 상태입니다. 지금의 이 상태로는 2030년이면 우리나라는 지급할 연금이 한푼도 없기 때문에 정부가 연금을 대폭 축소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일랜드는 실업률이 19%에 이르자 국민연금을 삭감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우리 미국 국민들의 평균수명은 급속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어느 의학연구소에서 최근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15년 미국인의 평균연령은 120세, 2030년에는 150세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오래 근무한다고해도 65세를 넘기지 못할 것입니다.<우리나라에서는 지금 사오정(45세는 정년), 오륙도(56세 까지 직장생활을 하면 도둑놈)이란 이야기를 공공연히 합니다.> 65세 까지 근무를 한다하더라도 최소 50년 이상을 아무 하는 일 없이 살게 됩니다. 더구나 무소득 상태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 문제는 심각한 것입니다. 하물며 40대 중반에 직장에서 밀려나는 사람들이 적지않은 시대입니다. 그러므로 70년 이상을 무소득 상태에 놓일 수도 있습니다. '평생직장', '종신고용'이란 단어는 이미 없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이것들은 20세기가 채 끝나기도 전에 벌써 낡은 개념으로 휴지통에 버려졌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직장에서 5년을 더 버틸 확율이 얼마나 된다고 보십니까? 혹은 10년을 더 근무할 가능성은 얼마나 됩니까? 현재 여러분의 부부가 가지고 있는 각각 2개 혹은 3개의 직업이 여러분의 안정된 삶을 보장할 수 있습니까? 나이가 더 들어서도 이렇게 일하실 수 있습니까? 우리나라(미국)는 자본주의 경제의 최우선에 서 있습니다. 많은 선진국 중진국 개발도상국들이 우리의 경제모델을 배우고 따라오고 있습니다. 그럼, 우리의 미국식 경제구조란 무엇입니까? 미국식 경제구조란 정보중심 신용중심 벤쳐기업중심 자율 경쟁중심 경제구조입니다. 여기서 자율경쟁이란 국가적 제동장치가 없다는 뜻입니다. 기업이 살아 남기위해서는 언제든지 종업원을 해고해도 국가에서 전혀 간섭조차 하지않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이미 우리사회는 1973년 오일쇼크가 일어난 시기부터 21세기인 현재까지도 구조조정을 하고 있고,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이제 당신은 언제라도 '구조조정'이라는 단어앞에 무력하게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까지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말입니다. 또 남보다 더 근무한다고 해서 얼마나 더 벌 수 있습니까? 우리 사회는 계약제, 연봉제가 이미 정착되어 있습니다만 당신이 죽도록 열심히 일해서 5년 전보다 얼마나 더 많은 돈을 벌고 저축하고 있습니까? 당신 상사의 월급명세서를 슬쩍 훔쳐보십시오. 얼마나 더 받습니까? 아니 오히려 실적이 부족해 당신보다도 더 적게 받고 있지는 않습니까? 당신은 혹시 "아무리 그래도 나는 저 상사보다는 잘 될거야"라고 생각하십니까? 늘 월급날이면 어깨가 처지는 상사의 초라한 모습이 미래 당신의 모습은 아니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그 상사가 참으로 위대해 보일 때가 올 것입니다. 그만큼 직장인으로서 성공한다는 것도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 < 노후, 대비책이 있는가? >

당신은 혹시 매달 월급에서 적립되는 연금을 받아서, 또는 매달 불입하고 있는 보험, 또는 퇴직금을 받아서(한국사회 인용) 노후를 대비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만일 그렇다면 그 생각이 얼마나 무망한 것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연금으로 겨우 한달에 몇 천$, 연금보험으로 겨우 매달 몇 천$을 받아가며 노년을 보내려고 당신은 태어났습니까? (한국사회 인용 -->) 지금 직장은 급속도로 연봉제로 바뀌고 있습니다. 기업이 망하면 당신의 퇴직금은 하루 아침에 도난당하고 맙니다. 당신의 자녀들은 부모를 봉양해야 한다는 의식이 당신에 비하여 훨씬 희박한 세대라는데 동의하십니까? 당신의 외동 아들 또는 딸은 혼자밖에 모르는 세대입니다. 그런데도 이러한 미래의 시대에 당신의 아들 딸을 믿을 수 있습니까? 설령 그들이 부모에 대하여 상당한 의무감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같은 소망은 소망일 뿐입니다. 앞으로의 고소득 시대에(더불어 고지출 시대) 맞추기 위해서는 자녀들이 그들의 벌이만으로 자기자신 가정의 생활을 영위하는데도 힘겹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2.

[ 2. 보통 사람들의 삶 ]
< 아빠, 피아노 사주세요. > 그렇다면 이들 보통의 사람들은 어떻습니까? 봉급생활자 대부분은 급료를 받자마자 3분의 2는 이미 나갈 곳이 정해져 있습니다. 나머지 돈을 쪼개고 쪼개어도 외식 한번 변변히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또 부모님께 생활비를 좀 넉넉히 드리고 싶지만 마음 뿐입니다. 당신은 어느날 7살짜리 아들 녀석에게서 "아빠, 컴퓨터 사주세요."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또 5살짜리 딸애로부터 "아빠, 피아노 사주세요."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그때 당신은 "그래? 알았어. 오늘 당장 사주지." 하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은 아마도 당신의 호주머니속 카드가 더 이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지 부터 떠 올릴 것입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가정의 가계부는 늘 적자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과외라도 시키려면 아내가 부업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주부가 찾을 수 있는 부업거리는 무엇입니까? 학습지 선생님, 보험설계사, 식당종업원, 파출부 등입니다.(* 한국사회 인용) 이것마져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보험설계사를 시작해 1년을 버틸 확률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5%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당신은 당신의 사무실에 찾아와 귀찮게 구는 보험아줌마를 어떻게 대합니까? 그냥 "보험 안해요." 그럽니까, 아니면 "왜 자꾸 귀찮게 그래요. 여기 들어오지 말라고 했잖아요."하고 매몰차게 쏘아 붙이지 않습니까? 20년 동안 화장품 Door to door Marketing(방문판매=)외판원을 한 Mrs. 모씨는 지금도 월 1천$(100-120만원) 밖에 벌지 못합니다. 이것도 이제는 나이가 들고 힘에 부쳐서 그만두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동안 번 돈은 자녀의 뒷바라지에, 그리고 가족 생계에 다 들어가 버려 지금 남은 것은 그동안 외상거래로 미수금만 1만$(1,000-1,200만원)이 깔려 대리점에 부채로 남아있습니다. 이 때문에 이 외판업을 그만두지도 못합니다. 그만두려면 미수금을 당장 청산해 주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 맞벌이는 시대의 흐름이다. >
그런데도 이제 부부 맞벌이는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입니다. 미국의 93%, 일본의 84%가 맞벌이 부부입니다. 80년대까지만해도 우리는 혼자 벌어서 온 가족이 먹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퇴직금이 온전하게 남아 노후를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가장 혼자의 벌이로는 고소득시대를 따라 잡기가 어렵습니다.(* 미국 50년대-70년대를 우리나라 현 상황으로 적용함.) 때문에 이제는 당장의 가정을 꾸리는데만도 부부가 맞벌이를 해야 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가장은 1-2개의 과외 직업을 더 가져야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를 더욱 심각하게 하는 것은 대부분의 장노년 세대들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노후를 위해 아무런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의 장노년들은 자녀 교육이나 자녀 뒷바라지에는 매우 적극적입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통장에 단돈 1만$(1,000만원)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겨우 집 한채를 가지고 있으면 큰 다행입니다. 이 같은 사람들이 90%가 넘습니다. 언젠가 동양의 한 학자가 게재했던 신문의 칼럼기사가 생각나는군요. 소위 노년층의 다섯가지 복으로 치아, 건강, 돈, 일거리, 친구를 들더군요. 치아를 맨 앞에 둔것은 건강한 치아가 있어야 잘 먹고 이것이 건강의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 학자는 노인일수록 돈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5가지 복중에 자식은 빠져있습니다. 노인에게 자식보다 더 소중한 것이 돈 입니다. (이하의 글은 미국의 정서 및 설명이 번역상 복잡하여 올린이가 한국의 상황으로 각색하였슴.) 몇 년전까지 나의 아버지께서 사시던 집옆에 작은 경로당을 마련하셨습니다. 그 곳에는 매일같이 60-80대 할아버지들이 모여 10원짜리 화투를 쳤습니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서입니다. 이 할아버지들은 오후 4-5시가 되면 항상 100원씩을 거두어 소주 한병과 라면 2봉을 사서 끊이고는 중참(?)을 드셨습니다. 이때 100원을 낼 수 없는 할아버지는 슬며시 자리를 뜹니다. 그리고 중참자리가 끝나면 그때 나타납니다. 그중 한 할아버지는 며느리로부터 "아버님, 밥은 저희가 먹여 드리니 용돈은 큰 아주버님네에서 타세요."하고 공격을 받습니다. 설움이 북받치는 말이지만 이제는 그 말도 만성이 되었습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부자 아빠의 가르침 1.

< 성공은 가치있는 꿈(목표)의 점진적 실현입니다. >
가치있는 일은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성공은 쉽게 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가치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땀과 노력의 결정체인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에 있어 변화가 없을때 성공도 없을 것입니다. 현재 우리의 모습은 이제까지 살아온 우리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습관 그리고 이에 수반해온 행동의 결정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를 성공자로 만드는 변화의 요소는 (1) 내가 교류하는 사람, (2) 읽는 책. (3) 듣는 정보 등 입니다. 이 3대 요소의 변화없이는 나의 5-10년 후 모습이 현재의 내 모습과 똑같다고 생각을 해보니 여러분의 마음이 오싹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첫째, 내 자신이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요.
둘째, 성공적인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앤소니 로빈스는 "무제한의 힘"이라는 책에서 성공과 일이라는 부분을 생각해 보면 인생에는 오직 두가지의 고통만이 있을 뿐이라고 했습니다. 훈련(자기규율)의 고통과 후회의 고통입니다. 여러분은 어느것이 더 힘이 들것이라 생각합니까? 인생의 저울에 올려놓으면, "훈련의 고통"의 무게는 몇 그램 이라면, "후회의 고통"의 무게는 평생 몇 톤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제가 드릴 말씀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 ♤ ♤ ♤ ♤ ♤ ♤ ♤ ♤ ♤ ♤ 【 1. 당신은 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 ♤ ♤ ♤ ♤ ♤ ♤ ♤ ♤ ♤ ♤

[ 1. 깨끗한 돈은 소중하다. ]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당신은 잘 살아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당신은 돈으로부터 충분히 자유롭습니까? 돈 때문에 당신의 꿈을 접어야 하는 상황에 있지 않습니까? 돈 때문에 당신의 자녀가 충분히 교육받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는 않습니까? 돈 때문에 당신의 부모를 봉양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는 않습니까? 돈 때문에 당신의 아내에게 혹은 남편에게 미안한 적이 없습니까? 우리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렇습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적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 때문에 자신의 꿈을 축소하게 됩니다. 또 위축된 생활을 꾸려가기 마련입니다. 돈은 그 만큼 우리의 삶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우리는 대부분 비슷한 부류의 사람들과 살고있기 때문에 자신의 빈곤한 생활이 잘못되었다고 느끼지 못합니다. "옆집의 영수네도, 앞집의 순희네도 그렇게 사는데 뭘... , 아니야 내년에는 나아질 거야. 이렇게 열심히 일하는 데 ---" 이렇게 자위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내 인생에서 돈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 나는 큰 돈은 없지만 별달리 사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고 있잖아. 그래서 돈을 벌려고 아둥바둥거리고 싶진 않아." 라고 말하곤 합니다. 우리는 돈을 귀중하게 여기는 생각이나 행동을 배금주의라며 몰아 붙입니다. 다분히 이젠 돈을 죄악시하는 사태까지 온 것입니다. 저희 조상이 사시던 동양에서는 유교적인 사고 때문에 청빈한 것, 즉 적당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멋인 양, 혹은 선비의 표상인 양 생각하는 분이 많다고 이야기 들었는데 사실 이땅에도 그런 생각, 아니 자기 합리화를 위해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제가 동양의 철학인 유교에 대하여 자세히는 모르나 유교적 가르침의 근원인 공자도 깨끗한 가난뱅이 보다는 깨끗한 부자를 강조했습니다. "깨끗한 돈이야 말로 나무랄데 없이 귀중한 것입니다."

------------------------------------------------------------------------------------------
<가난은 정부도 구제하지 못한다.> 그런데도 우리는 대부분 다소의 빈곤, 인내할 수 있는 빈곤의 상태에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혹은 인내할 수 없는 빈곤의 상황에 이를지라도 뾰족한 대책은 없다고 합니다. 그럴때 당신은 운이 없다고 말할 것입니까? 아니면 일류 대학을 나오지 못해 가난할 수 밖에 없다고 자위할 것입니까? 아니면 가난한 아버지 탓에 당신도 가난한 것이 당연하다고 말할 것입니까? 옛부터 가난은 나라님도 구제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스스로 가난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없다면 영원히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당신처럼 대부분의 사람들은 돈으로 부터 자유스럽지 못합니다. 우리 국민중 (한국의 통계로 변형, 인용함) 월 소득이 1,000만원을 넘는 고소득자는 약 3만명으로 국민의 2.3% 정도라고 합니다. 이들은 우리사회에서 상류계층으로 분류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들은(물론 현재의 저를 포함해서 --웃음) 자신의 돈을 소모해도 계속해 더 많은 소득이 발생합니다. 때문에 돈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롭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새로운 수입을 만들어내는 일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그들의 삶은 계속 생기는 돈을 쓰면서 삶의 여유를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일은, 이들의 고소득자들은 항상 새로운 수입원을 만들어 내는 일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쓰고 있지만, 정작 돈이 부족하고 필요한 사람들은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97-98%의 국민들은 돈으로부터 충분히 자유롭지 못한 보통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론 월 1천만원 이하의 국민중에도 월수입이 수백만원이 넘는 고소득자들이 다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들 대부분은 소득보다 지출이 대체로 많은 적자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입에 상응하는 부채를 이미 지고 이자나 원급 갚기가 급급한 어려운 부채형 가계를 운영한다는 뜻입니다.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해, 더 많은 재산으로 불리기 위해 부동산에 투자하면서 은행에서 꾸어 온 것입니다. 이들은 카드를 여러개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저러한 여러가지 이유로 은행에 상당한 부채를 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할부인생 입니다. 이들이 소위 중산층들의 삶입니다. 이미 제가 저의 저서에서 밝혔듯이 이들은 수입이 들어오는 즉시 지출이 바쁩니다. 때문에 중산층의 삶은 상당한 소득이 있기는 하지만 내용면에서는 힘겨운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 재정적 자유를 누리는 사람은 3-4% 뿐 --- >
결국 우리 국민중에 재정적 자유를 누리며 사는 사람은 전체국민의 3-4%에 불과합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우리 사회에서 재정적 자유를 누리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까요? 우리 통계(미국통계)에 의해 이들을 분류해 보면 상속에 의한 부유층이 18%, 전문직 종사자중 큰 성공자가 15%, 사업가가 67%로 나와 있습니다. 즉, 부모로부터 많은 재산을 상속받아 그 재산을 지키기만해도 대대로 풍족하게 살 수 있는 그런 축복받은 사람들입니다. 또 부모로부터 좋은 머리를 유전받고 많은 교육기회마저 얻은 억세게 운좋은 사람들, 물론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의사, 변호사, 세무사, 공인회계사중 큰 성공자 및 빌게이츠 같은 우수한 두뇌의 소유자 등이 그들입니다. 결국 부모에게 재산을 상속받지도 못했고 특별한 전문직업인도 아닌 경우 그가 잘 살 수 있는 길은 사업가가 되는 것 뿐입니다. 사업을 하거나, 남들이 잘 알지 못하는 비젼있는 장사를 하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사업가 및 자영업 종사자들이 15%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85%는 사업가들의 계획과 꿈에 따라 자신의 인생을 맡기고 사는 직장인이라는 말이죠. 물론 사업과 자영사업을 한다고 다 돈을 버는 것은 아닙니다. 통계에 의하면 사업 또는 자영사업을 시작하여 5년이 경과된 후를 보면, 큰 돈을 버는 경우는 약 5% 정도에 불과합니다. 또 다른 15%정도는 보통의 셀러리맨 보다 나은 벌이를 하고 있는 정도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80%는 그달그달의 임대료를 채우는데 급급하거나, 이미 자본금의 일부를 희생하고 다른 업종으로 전환 내지는 사업에 실패했습니다. 여기서 사업 또는 자영업으로 큰 돈을 번 사람을 제외한 자영업 종사자와 셀러리맨인 사람 대부분, 이들이 보통 사람들입니다.


출처 : 본 글은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 1,2,3,4,5 편에서 다루지 않은 로버트 기요사키의 말입니다

September 16, 2009

직장인 대화법

회사가기 싫은 당신∼ ‘대화법’부터 바꿔라!


"어휴, 이 생활 언제 면하나….” 혹시 출근 시간부터 한숨과 함께 이런 말을 내뱉고 있지는 않은지.
지금 다니는 직장이 ‘죽을 맛’처럼 느껴지는지. 만약 그렇다면,
일단 직장 대화법을 바꿔보라고 대화전문가인 이정숙 ㈜SMG 대표이사는 말한다.
“직장 대화법이 따로 있겠어?”혹은 “대화법을 바꾼다고 직장 생활이 달라지나?”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직장에서 쓰는 대화법은 분명히 사석에서 개인들이 나누는 대화의 방법과 다르다.
이 대표는 “직장 대화법을 익히는 사소하고 작은 변화가 놀랍게도 직장 생활 전체를 바꿔놓는다”고 강조한다.

그는 특히 “요즘 젊은 직장인들은 학교 성적만 좋으면 부모나 교사들이 모두 오냐오냐하며 받들어 키운 세대로, 자신의 감정을 다스리고 남을 배려하는 직장 대화법에 서툰 경우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다. 최근 ‘성공하는 직장인은 대화법이 다르다’(더난)를 내놓은 대화법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이 대표로부터 ‘직장인 대화법’의 이론과 실전에 대해 들어보았다.

# 왜 직장 대화법이 필요한가?

“만약 지금 마지못해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직장 생활에서 느끼는 불편한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봐야 한다.
혹시 나는 열심히 일하는데, 적당히 빈둥거리며 상사 비위나 잘 맞추는 동료가 더 좋은 대접을 받기 때문은 아닌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도 입바른 소리로 스스로 공을 깎아먹는 것은 아닌가.
어쩌면 동료들과 화합하지 못해 팀워크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일 수도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직장에서의 문제는 실제로 심각하고 엄청난 이유보다 오히려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세련되지 못한 대화법 때문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 직장 대화법의 핵심은?

“직장은 개인의 이익과 조직 전체의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곳이다.
직장에서는 조직 생리에 부합하면서 상사, 동료, 부하직원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도록 요령 있게 말해야 한다.
이것은 아부나 비겁함과는 다른 문제다.
직장인이 하루 8시간 이상 몸담고 있는 비즈니스 조직에 대한 이해이자 당신의 동료에 대한 배려이며, 직장인이 가져야할 당연한 센스다.
직장 대화법의 출발은 직장이라는 곳이 개성과 사고방식이 다른 사람들이 커뮤니케이션하는 곳임을 이해하는 것이다.”


# 직장에서 성공하는 대화법은?

“스페인의 철학자이자 작가인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금속은 소리로 그 재질을 알 수 있지만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다’고 말했다.
직장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이 직장에서 나누는 말만 들어도 직장 내에서 주류가 될지 비주류가 될지 쉽게 판단할 수 있다.
그런데 말은 마음을 먹으면 고칠 수 있다.
지금 주변인에 머물고 있는 사람도 주류들의 말을 벤치마킹해 자기 것으로 만들면 주류에 편입될 수 있다.”



■ 직장내 주류들의 7가지 대화 습관
1. 일단 예라고 말한 후 자기 의견을 덧붙여라업무 외적인 잡담을 할 때도 상사 말에 토를 달며 우기지 않는다. 상사의 말이 틀려도 일단은 “네 맞습니다”, “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라며 긍정하고 들어가야 한다.

2.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으로 말한다어떤 조직이든 적어도 20퍼센트 정도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이다. 마음에 들지 않는 20퍼센트 동료들과는 감정의 일치를 기대하지 말라. 감정을 내세워 말싸움을 하면 결국 본인만 손해다.

3. 불필요한 말은 하지 않는다공적인 말에 사족을 붙이면 불필요한 오해가 생긴다. 만약 회의 시간에 늦었다면 “미안합니다”, 실수를 했다면 “잘못했습니다. 다음부터는 주의하겠습니다”라고 핵심만 말해야 뜻이 분명하게 전달된다.

4. 묻기 전에 미리 보고한다세상의 모든 상사들은 업무 능력이 탁월한 직원보다 중간 보고를 자주해 자신의 불안감을 최소화해주는 직원을 주류로 끌고 갈 가능성이 높다. 감독자의 입장에서는 부하 직원이 내 손발처럼 차질 없이 알아서 일을 해낼지가 항상 궁금하다.

5. 나약한 말투는 쓰지 않는다“제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는지는 몰라도…”와 같은 말은 자신의 단점을 부각시킬 뿐이다. 예측할 수 없는 지시를 받아도 당당하게 “해보겠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

6. 빈말은 삼키고 칭찬을 늘어놓는다타인의 협조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직장에서는 사람이 모이지 않으면 능률도 저하된다. 실력을 갖춘 독설가에게는 사람이 따르지 않는다. 당신이 만약 독설가라면, 칭찬하는 연습을 하고 또 하라.

7. 늘 운이 좋았다고 말한다직장에서 최고위직까지 올라간 사람들은 대부분 운 그 자체를 믿지 않더라도 ‘운이 좋았다’는 말을 자주 한다. 운이 좋다고 말하면 마음의 여유가 생기고, 일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진다. 이것이 선순환이 되어 운이 저절로 굴러온다. 지금 당장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다”라고 말해 보라.

September 11, 2009

한국 전통건축 사이트

전통건축


http://www.stupa.co.kr/-한국의 탑
http://www.encyber.com/tower-한국의 탑
http://www.at.co.kr/travel_k.htm-대한민국의 전통건축
http://www.palace.or.kr/-우리 궁궐
궁궐가는길
윤증고택 전통정원 희원
전통건축목조문화재의 재질 -경북대 박상진 교수 홈피
박물관-http://www.korea-museum.go.kr/museum/index.jsp
KOREA INSIGHTS
한국전통건축
한국의 초가 -http://www.koreachoga.co.kr
민건협-http://www.mingunhyup.org/ 한국건축역사학회
http://www.giwa.or.kr/ -한국기와학회

우리나라 전통건축 양식 http://blog.naver.com/oosiohc/3960516

31가지 얼룩지우는 방법

1. 감 감을 먹다가 옷에 밴 얼룩은 다른 과일 얼룩에 비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옷에 감물이 들었을 때는 연한 소금물에 10여분 담갔다가 물로 빤 다음, 식초를 진하게 탄 물에 몇 분 담갔다가 물로 헹구면 깨끗이 빠진다.

2. 계란의 얼룩 알콜을 흠뻑 적신 거즈로 두드리듯이 닦아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낸다.

3. 김치국물 양파로 즙을 내서 국물 묻은 자리의 안팎에다 바른 다음 하룻밤 지나서 물로 씻으면 감쪽같다.

4. 껌 껌이 붙은 부분에 신문을 덮고, 그 위를 다림질 하면 신문지에 껌이 옮겨 붙어 의류의 껌은 제거된다. 또는 벤젠을 바르고 비빈다.

5. 녹 수산으로 제거하면 되는데 구하기 어려울 경우 레몬 조각으로 문지르고 깨끗이 헹구어 준다. (단, 나이론 섬유는 주의를 요함.)

6. 맥주, 소주 등 술이 묻었을 때는 즉시 담배연기를 뿜어 얼룩이 번지는 것을 방지하고 물수건으로 닦는다.

7. 먹물,간장 무즙을 얼룩위에 수북히 얹어 놓는다. 잠시 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얼룩을 제거한다.

8. 버터 비눗물로 닦아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9. 사탕이 녹았을 때 아이들이 호주머니에다 알사탕을 넣고 먹다가 녹아서 얼룩이 지게 되는경우가 흔히 있다. 이런 때는 무즙을 헝겊에 싼 것이나 무 자른 것으로 두드리면 쉽게 없어진다. 단점은 다소 시간을 들여야 한다는 점이다.

10. 아이스크림, 우유 벤젠으로 씻어주고 중성세제로 세탁하면 제거된다.

11. 참기름·들기름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고 물수건으로 마무리한다. 돗자리나 카펫, 기구 등에는 바짝 마른 밀가루를 기름 묻은 자리에 수북이 쌓아 하룻밤 지나서 털어내고 깨끗한 물걸레로 닦아내면 된다.

12. 초콜릿 벤젠을 묻힌 솜으로 두드린 다음 세제를 희석한 액으로 부분 세탁을 하면 깨끗이 없어진다.

13. 카레 중성세제 또는 알코올로 비벼준후 물을 적신 수건으로 비눗기를 제거한다.

14. 커피, 녹차, 홍차 곧바로 화장지에 더운물을 적셔 커피가 묻은 자리 위에 대고 살짝 눌러준뒤중성세제를 묻혀 다시 두드리듯 문지른 후, 세제액이 남지 않도록 물을 묻힌 수건으로 비눗기를 제거한다.

15. 케첩 케첩을 대강 털어내고 식초로 두드리며 닦아낸 다음 물로 씻으면 깨끗해진다.

16. 구두약 칫솔에 치약을 묻혀 닦은뒤 분무기로 물을 조금만 뿌리고 수건으로 닦는다.

17. 담뱃진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된다.

18. 땀 땀으로 생긴 얼룩에는 암모니아수가 가장 좋다. 따뜻한 물 한컵에 암모니아수를 1큰숟갈 풀어서 닦아낸 다음, 미지근한 물로세탁한다. 암모니아수가 없다면, 비눗물로 씻어줘도 좋다. 양복깃에 생긴 땀 얼룩은 벤젠을 타월에 뿌려서 그것으로 비비면 빠진다.

19. 립스틱 지우개로 지워준다. 또는 알콜을 묻혀 비빈다.

20. 매직 주방용 세제를 미지근한 물에 풀어서 씻어낸다. 잘 지워지지 않을 때에는 휘발유로 닦는다.

21. 메니큐어 흔히 매니큐어 얼룩은 헝겊을 밑에 대고 아세톤으로 지우는데,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천으로 된 옷에는 아세톤은 금물이다. 이럴 땐 신나로 두드린 다음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22. 볼펜자국 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다.

23. 양초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해 기름 성분을 뺀 뒤 비눗물로 씻어낸다.

24. 인주 벤젠으로 두드리듯 닦은 다음 암모니아 희석액으로 씻은 뒤 반드시 물로 씻어낸다.

25. 잉크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의 경우에는 수산 50배액을 묻혀 두었다가 그후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 30배액으로 두드리듯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26. 크레파스 흰종이를 얼룩의 아래위에 대고 다림질을 하면 기름기가 빠지므로, 그런 다음 비눗물로 빤다.

27. 파운데이션이나 크림 벤젠, 휘발유, 올리브 기름 등을 거즈에 적셔 두드리고 비눗물로 닦는다.

28. 페인트 가루 비누에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을 낸것을 섞어서 페인트가 묻은 자국에 바르고 비비면 깨끗이 지워진다.

29. 피 묻은 즉시 찬물(더운 물은 혈액의 단백질을 응고시킴)로 빨면 쉽게 지워지는데, 비벼 빨아도 지워지지 않을 경우 효소세제액 40℃의 미지근한 물에 1시간 정도 담근 뒤 물로 헹군다. 무즙을 내어 거즈 등으로 문질러도 지워진다. 짭짭한 소금물에 담갔다가 빨아도 빠진다. 묻은지 오래된 피얼룩은 얼룩이진 부분에 무즙을 흠뻑 묻혀서 10분 정도 둔 다음에 세탁하면 된다. 또는 수산 50배액으로 닦는다.

30. 무슨 얼룩인지 잘 모를 때 옷에 생긴 얼룩이 무엇 때문데 생긴 것인지 잘 알 수 없을 때는 벤젠-알콜-물-세제액-암모니아수-식초-수산표백제 순서로 시험해 보는 것이 좋다.

31. 얼룩을 뺄 때는 흐린 날을 이용해라 얼룩빼기는 흐린 날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약품이나 수분의 증발이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더 완만하게 이루어지기 때문. 급하게 증발하면 오히려 더 더러워진다

출처 : http://cafe.daum.net/bigmemories?t__nil_cafemy=item